대한민국 40대 가장
인천 가족 나들이 계양산 장미원
메이슨 전기
2019. 9. 21. 16:13
반응형
무더웠던 지난 여름과
가을 주말에
아들과 잠자리 잡으러 갔던
계양산 장미원 이다.
아들이 워낙,
곤충을 좋아해서
차에는 잠자리채 2개와 채집함 2개를
꼭 가지고 다닌다.
무당벌레 모형을 확대해서
제작해 놨다
아들이 만화
레이디버그도
좋아한다.
만추로 접어들고 있는
계양산 장미원에
한번 놀러가는 것도
좋은 가족 나들이가 될 거 같다.
화창한 가을 날의
계양산 장미원 모습이다.
아들이 6살인데,
잠자리를 손으로
잡기 시작했다.
뒤로, 살금살금 다가가서
잡는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