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현재 우리는
AI(인공지능)란 화제가
우리의 삶에 밀접한 관계를
맺기 시작했고
앞으로 얼마나 깊게 우리삶에
들어올지 걱정까지 하고 있다.
2002년 대학 4학년때
오픈 강의로 한학기
한화계열사 사장을 교수로
초빙해서 AI( Artificial Intelligence ),
인공지능이란
수업을 들었던 기억이 있다.
그때부터 취업이 어려워 지기
시작한 시기라
대기업 CEO가 수업을 한다고 하니
수강신청 첫날부터
학교 도서관 PC실이나
PC방에서 모두가 시계를
보면서, 불타는 마우스 클릭질을
했던 기억이 난다.
수업을 들으면서,
카오스 이론 등등이
기억이 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전부 개론적인
이야기만 있었고
뭘 어떻게 해야한다는
방법론은 없던 것으로
기억한다.
우리가 알고 있듯이,
"결론은 버킹검~"
이것이 과연 얼마나 빨리
우리삶에 영향을 미칠까라는
의구심만 들었던 것 같다.
20여년이 지난 뒤,
내 나이가 40대 후반으로
들어갈 쯤,
세상은 많이 변해가는 것 같다.
Chat GPT, DeepSeek 등등
우리 삶에 이미 많이 들어와 있는
인공지능에 관해서
한번 생각해 보고,
중장년이 된 나의
직업선택에는 어떤 변화를
줄 것인지도
생각해 봐야할 것이다.
비단, 나만의 문제가 아닌
나와 동시대를 살아가는 청년,
중장년, 노년들도
심각하게 생각해 봐야할 것 같다.
우리같이 50을
바라보는 나이에
15년 이상을 사무직으로
살아온 나로써는
인생 2막의 사회생활을
닭집이나 피자집으로
하고 싶지는 않다.
그럼 택배를 할수도 없고,
이 불경기에 음식점을 할수도 없고,
집에서 주식에 올인도 할수 없고,
그렇다고, 지금 부동산에
투자는 어떻게 하나?
그럼 우리는 AI시대에
4차산업에 대해서 생각해 보자
지난번 대선 때를 생각해 보자.
역시나 였지만, 안철수 후보는
절대 단일화는 없고,
끝까지 대선을 완주하겠다고
했지만, 역시나
철수를 해 버렸다.
정치인들인란....
예전에 중국친구놈이
한말이 기억난다.
WTF Politician.....
그때 안철수 후보가
대선출마를 선언하면서
본인이 의사 출신이며,
보안 Software 회사 경영자로
앞으로 올 4차산업에 가장 잘
맞는 대통령이라고
말해던 기억이 난다.
그때, 누군가가 물어봤다.
그럼 4차산업으로 AI,
FA(공장자동화), BIO 등 이렇게
큰분류 말고, 자세하게
어떤 것이 4차 산업이냐고.....
내 기억으로
질문에 정확히 맞는 답변보단,
안철수도 정치인이니,
유체이탈 화법으로
이상한 이야기를
했던 거 같다.
의학박사이며,
유명한 보안 프로그램 개발자도
4차산업이 어떤 직종인지
구체적으로 답을 내리지
못하는 구나를 깨달았다.
맞다.
그걸 알면,
예언자나 신이 겠지.
직장생활을 하면서
40살이 넘어갈 때,
나도 평생 이 회사를
다닐 수 없으니,
좀더 나이먹고 무엇을 해야 하나에
많이 고민을 했던 거 같다.
Core에서 생각해서
내가 가지고 있는 유무형의 자산을
이용해서 시작하라고 책에서
나와는 있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장비나 소재 영업을
대기업 상대로 한
나에겐 너무 어려운 숙제 같았다.
내가 여기 있는 아이템을 가지고
나가서 더 좋게 만들 수 있다고 한들
이것을 사용하는
업체들은 대기업인데
내 회사는
그 대기업에 업체등록도 못할 것이
자명한 사실이기 때문이다.
컴퓨터 작업을 잘할 수 있는 능력
외국 고객과 의사소통이
될 정도의 영어 실력
특정부분이지만,
어느정도 알아주는
영업인지도 등은
회사 밖인 야생에선
엄마 잃은 새끼 톰슨가젤 정도였다.
냉정하게 생각해서 말이다.
회사란 조직은 무서운 거다.
내가 회사에 없다면 안될 거 같지만,
이미, 내동료, 내 쫄다구들한테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Know-How 나 Skill이
먼산에 눈 녹듯이 스며
들어가게 했을 것이다.
업무 표준화란 단어를 통해서,
아니면, 개인적으로 내가 좋아하는
후임이나, 쫄다구에게
나도 모르는 사이에
학습을 시켰을 것이다.
이것이 나쁘다는 것은 아니고,
나 또한 그렇게 해서 배웠고....
이제 과거에 연연하는 것은
별 의미가 없다.
대통령도 국민 생각도 안하고
계엄을 선포했으니
각자 알아서 살아남으라는
말이나 뭐가 다른가.
(각자도생)
증시는 곤두박질 쳤고,
환율은 하늘 높은줄 모르고
1,500원 가까이
치고 오르고 있다.
그럼 무엇을 해서
먹고 살아야 할까?
2부는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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